김강립 복지부 제1차관, 내일키움일자리 집행 준비상황 점검

24일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방문, 애로 사항 청취

전환 | 기사입력 2020/09/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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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립 복지부 제1차관, 내일키움일자리 집행 준비상황 점검
24일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방문, 애로 사항 청취
기사입력: 2020/09/24 [20:26] ⓒ 메디칼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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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립 보건복지부 제
1차관은 924일 오후 410분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을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4차 추경에 반영된 내일키움일자리의 집행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자 이루어졌으며 실무 집행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으로부터 현장의 제반 준비 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내일키움일자리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생활고를 겪는 저소득층의 생계 지원과 근로 경험 축적을 위해 마련된 한시적 일자리 사업으로, 일자리 참여기관은 사회복지시설, 사회적기업 등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위축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서비스 제공기관 등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일자리 참여자는 2개월(11~12)간 사회적경제 조직이나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근무하게 되며, 4주 근무 시 월 180만 원의 급여를 받게 된다.

 

김강립 1차관은 단기간 내 사업을 준비해야 하는 현장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내일키움일자리의 조속한 집행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하였다.

 

또한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 계층이 내일키움일자리 사업을 통해 내일의 희망을 키우고 경제적 안정감을 가지실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해야 한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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