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0시 현재, 지역사회 52명, 해외유입 11명 신규 확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전환 | 기사입력 2020/07/03 [23:01]
의료
3일 0시 현재, 지역사회 52명, 해외유입 11명 신규 확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기사입력: 2020/07/03 [23:01] ⓒ 메디칼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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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730시 현재, 지역사회에서 52, 해외유입으로 1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2,967(해외유입 1,619)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5명으로 총 11,759(90.7%)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26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2(치명률 2.17%)이다.

 

73(12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을 보면 강남구 금융회사 관련하여 630일 지표환자 확진 후 추가로 직장 동료 3명과 지인 1명이 확진되어 총 5명이 확진되었다. 확진된 지인 1명은 종로구 소재 통신사 직원으로 전 직원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다.

 

경기 의정부시 아파트 주민이 방문한 헬스장 관련 7(헬스장 감염 확진자 지인 및 가족)이 추가로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1명이다.

    

대구 경명여고 3학년 학생이 확진(7.1)된 후 확진자가 다니는 연기학원에서 9, 접촉자 1명이 추가로 확진되었으며, 확진자들이 재학 중인 학교 4의 교직원 및 학생 1,560여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다.

 

광주 광륵사 관련하여 8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57이다. 추가 확진자는 한울요양원 관련 4, 금양빌딩 관련 2, 사랑교회 관련 접촉자 2명이다.

 

730시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 11명의 추정 유입국가는 미주 6, 중국 외 아시아 5(파키스탄 3, 카자흐스탄 1, 러시아 1)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집단감염 발생 사례 중 피해규모가 컸던 서울 방문판매(리치웨이) 및 대전 방문판매(101세홈닥터, 힐링랜드 23, 자연건강힐링센터 등) 관련 사례를 분석하고, 주의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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