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현재, 신규 확진자 13명 - 누적 확진자수 11,078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전환 | 기사입력 2020/05/19 [22:36]
의료
19일 현재, 신규 확진자 13명 - 누적 확진자수 11,078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기사입력: 2020/05/19 [22:36] ⓒ 메디칼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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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19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13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078(해외유입 1,181(내국인 89.2%))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4명으로 총 9,938(89.7%)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877명이 격리 중이다.

     

5190시 기준 신규 확진자 13명 중 해외유입은 4명이며, 지역사회 발생은 9명이었다해외 유입 확진자의 추정 유입국가는 미주 4명이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은 9(5.190시 기준)이며, 이 중 클럽 집단발생 관련 7, 서울 지역 사례 1, 확진자 접촉 1명이다.

 

서울 지역 사례 1명은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으로 접촉자에 대한 검사 중 3명이 추가로 확진되었다. 접촉자와 감염경로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클럽 관련 7명은 클럽 방문자 2, 확진자의 접촉자 5명이며, 5.1912시 까지 추가로 12명이 확인되어 클럽 관련 총 누적환자는 187*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인천시 미추홀구 비전프라자 2층 탑코인노래방, 11층 진PC, 엘리베이터를 5615~24시 사이 이용하신 분은 관할 보건소나 1339에 문의하여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요청하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24일부터 56일까지 서울 이태원 소재 클럽주점 등을 방문하신 분은 외출을 자제하고 자택에 머무르면서, 관할 보건소나 1339에 문의하여, 증상에 관계없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요청하였다.

 

특히 교육 시설, 종교 시설, 실내 체육 시설, 의료기관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에 종사하시는 분은 감염 확산 위험이 매우 높으므로 진단 검사를 받을 것을 강조하였다.

 

검사 결과가 음성이어도 14일간의 잠복기 동안에는 발병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자가격리 대상자는 자가격리를 철저히 하고 자가격리 대상자가 아닌 사람들도 사람간의 접촉을 최소화하여야 한다.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증상 발생 시 즉시 재검사를 받아야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고3 등교수업을 앞두고 코로나19 감염예방 관리 방안을 안내하였다. 교육기관-보건소 핫라인 구성, ·/·군 교육청, ·도 보건과 역학조사 대응팀 사전 구성 등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신속한 정보공유 및 대응이 되도록 하였다.

 

학생 및 교직원은 등교 전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등이 있는 경우 등교나 출근을 하지않고, 학교에서는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는 것이 원칙이며, 손씻기와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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