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이 어려운 의료기관 지원을 위한 융자사업 추진

의료기관 융자 사업 취급 금융기관 공모

전환 | 기사입력 2020/03/26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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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 어려운 의료기관 지원을 위한 융자사업 추진
의료기관 융자 사업 취급 금융기관 공모
기사입력: 2020/03/26 [00:52] ⓒ 메디칼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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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코로나
19로 운영이 어려운 의료기관을 지원하기 위해 융자(추가경정예산 사업)를 추진하며, 324일부터 330일까지 취급 금융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의료기관 융자 규모는 총 4,000억 원으로 매출액이 감소한 모든 의료기관이 지원 대상이며, 이번 공모로 선정된 금융기관을 통해 융자신청을 접수받은 후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4월 말 융자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출금리는 연 2.15% (변동금리)5년 내 상환(거치기간 2년 내)하며, 이는 중소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 융자 사업(중소벤처기업부)과 동일한 조건이다.

 

융자신청 접수처, 신청서식 등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선정된 금융기관을 통해 추가로 안내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오창현 의료기관정책과장은 의료기관 융자 지원으로 운영이 어려운 의료기관의 경영 상황이 개선되고, 지역 의료서비스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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